미술포탈~아트아레나

이 달의 전시회 소식

Home > 고객센터 > 이 달의 전시회 소식
현재전시   [가볼만한 전시] A&C ARTFESTIVAL2018 2018.04.25 10:28
글쓴이 : 아트아레나 조회 : 33

a97e6b2150409f532a3fb8e5f2c9f43e_1524619720_7858.png

 

(여기를 클릭하면 예술의전당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휴관일 4/30(월) 
※ 4월 24일(화) 오후 5시부터 관람 가능합니다.
※ 5월 1일(목) 오후 1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개막식]
- 4월 24일(화) 오후 5시
 
 
[전시소개]     
 


A&C ARTFESTIVAL2018
  
미술과비평 창간 13주년기념 아트페어
한가람미술관 전관 대규모 전시
한국미술계를 화합하는 축제의장
‘새봄 삶에 미술을 더하다’
제10회 ACAF2018을 개최합니다.
        

     
   ACAF는 2008년 시작되어 현재 한국현대미술시장을 대표하는 대규모 미술박람회로 미술시장에서 우수전시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미술 평론지 미술과비평(Art&Criticism)에서 주최하는 전람회로서 국제감각을 갖춘 작가 및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작가와 우수, 유망작가들의 구성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국제 무대와의 소통을 통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ACAF는 작가 및 화랑, 대중과 컬렉터 간 소통의 장으로서 우리나라 미술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아트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국제적인 위상을 드높이는 전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작가 개개인의 개성 및 미감을 문화예술계에 알리는데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8년은 한국미술평론지 『미술과비평』이 창간12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2013년, 2015,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컨텐츠 잡지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아트페어와는 차별성을 두어 보다 우수한 작가들을 선정하고, 대중들에게 접근성 있는 페어로 구성됩니다, 또한 한가람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미술계를 대표하는 원로 작가들과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미술계를 이끄는 중진, 중견 작가들 그리고 유망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대중들의 문화향유의 저변 확대를 위해 ACAF2018 운영위원장 주태석교수의 판화 3점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입니다. 경쾌하고 심도 있는 화법으로 자기만의 독창적인 미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시장을 조망하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술과비평(Art&Criticism, 대표 배병호)은 한국미술시장의 대중화와 육성, 작가와 컬렉터 간의 교류를 구축하고, 미래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국제무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10회 A&C ARTFESTIVAL2018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작가와 중진· 중견작가, 미래의 역량 있는 유망작가 작품이 총망라되어 다채롭게 펼쳐지는 A&C ARTFESTIVAL2018은 우리나라 미술계를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본 전시의 운영위원은 현직 대학교수 및 유명작가로 구성 되었으며, 작가중심의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부합한 전시운영으로 작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유명작가의 초대 및 공모를 통한 실력 있는 작가들의 구성으로 10회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성백주, 전영화, 신현조, 김형대, 신종섭, 구자승, 신기옥, 임장수, 박석원, 서승원, 박영대, 고승관, 장지원, 홍재연, 장은경, 변건호, 김태호, 김영순, 주태석, 신달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공모에서 선정 된 우수 작가들의 작품 1000여점이 전시된다.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그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유기회를 제공하는 A&C ARTFESTIVAL2018은 미술인과 일반인이 자유롭게 소통 할 수 있는 자리이다. 미술시장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기대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경향과 흐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다양한 면모를 한눈에 조망하고 고찰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ACAF2018 한국미술계를 화합하는 축제의 장
         
   제10회를 맞이하는 A&C ARTFESTIVAL2018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며 90여명의 개인 부스가 설치된다. 이번전시는 군집개인전으로 인정되어 작가들의 자유로운 활동 무대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ACAF는 철저한 홍보 전략으로 작가와 컬렉터 와의 거리를 좁히고 침체 된 미술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별 기획부스를 만들어 우리나라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미술사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A&C ARTFESTIVAL2018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주태석)는 “열정적으로 꾸준한 작업을 펼쳐온 우수 작가들과 국내외의 현대미술을 이끌어가는 유명작가를 한자리에 초대하여 한국미술의 현재를 조망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6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유망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참여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불황인 미술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ACAF2018을 주최하는 한국미술평론지 미술과비평 배병호 대표는 “2018년은 『미술과비평』이 12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어느 때 보다도 우수 작가들로 구성된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이며, 힐링뮤지엄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원로작가와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중견·중진작가와 유망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서 지역과 계층을 아우르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2013년에 이어 2015년, 2017년까지 한국미술평론지 미술과비평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컨텐츠 잡지로 선정되었다. 매거진을 통한 지면에서의 작가지원과 동시에 현장인 전시장에서의 활동을 지원하는 교각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전시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