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전시회 소식

HOME > 고객센터 > 이 달의 전시회 소식
현재전시   인체와 꽃, 빛 추상적 표현하는 서양화가 이영희씨 2017.02.13 10:16
글쓴이 : 아트아레나 조회 : 406

 fbfa80c4f1a914816c7c826971749a62_1486948567_6086.jpg
 

 

 

인체와 꽃, 빛 추상적 표현하는 서양화가 이영희씨

아트풀렛폼 ‘아트아레나’ 운영, 작가들 작품 판매 도우며 프로모션 역할

 


“여체의 아름다움을 닮은 섬, 제주

그 속을 채우는 바람, 돌, 여자...

잠들면 문득문득 스치는 바람소리,

잠 깨우는 나는 바닷소리도 함께 듣는다.

깊고 푸른 제주 바다는 철썩이는

파도소리를 품고

사랑으로 나를 감싼다.“ 

 

 

 

지난해 7월, 제주시 애월읍 초계미술관에서 ‘여체를 닮은 제주를 그리다’

 

개인전을 준비하며 서양화가 이영희씨(53. 고양시 일산 동구 백석동)가 읊조린 한 구절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온라인 미술관 (주)아트아레나(ARTARENA)를 운영하고 있는 이영희 대표.

그는 ‘아트아레나’를 통해 후배나 동료, 그리고 가능성이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 및 판매를 도우면서 프로모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희 화가는 인체와 꽃, 빛을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이 고향인 그는 덕성여고 재학시절 화실을 다니며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30년의 화가로서의 활동 중 25년을 고양시에서 보내며 15년 동안 크로키로 인체와 꽃과 빛의 교감전을 열었다.

지금은 한국미술협회, 한국미학회, 뉴욕미술협회, 고양미술협회, 환경미술인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 동안 개인전 12회, 뉴욕미술협회전 등 국내외 단체전 100회 이상 참여하면서 대한민국 신상미술대전 작가상 수상,

 

세계 로타리대회 초대 작가(2016년 킨텍스 제2전시장)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영희 화가가 운영하고 있는 ‘아트아레나’는 일반 대중도 다양한 미술 작품을 구입해 집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술품 오픈마켓이다.

미술 작품이 너무 고가여서 구입을 할 수 없었던 일반인들이 ‘아트아레나’ 사이트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자신에게 맞는 가격의 그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시스템이다.

다양한 작품을 구비하고 있다는 이 화가는 “좋은 그림은 말이 아니라 느낌으로 다가서며 소통과 치유를 가능케 하며,

 

스트레스를 가볍게 하고 그림을 통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고 말한다.

90년도 후반부터 다양한 행사장에서 전시를 하는 등 문화봉사 활동도 해 온 그는 고양시미협과 MOU를 맺고

 

화가들의 작품을 위탁판매 및 판화제작, 인테리어 소품, 명화, 작품 렌탈 등 지역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는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을 도와주고 양성해 작가로서의 인물을 키워주는 소중하면서도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 성장해 나갈 작가들을 아트아레나를 통해 알리고, 그들의 작품을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더 나아가 아시아의 작가들도 전속계약을 맺고 글로벌 ‘아트아레나’로 성장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아트아레나’는 6년 전 한기범씨(전 농구선수, 한기범 희망나눔 대표)와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재능기부전시를 하면서 생각했다. 

 

당시 자비를 들여 기획하고 15명의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기부 받아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재능기부전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생각한 것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 함께 하고 같이 나눌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였다.

그래서 미술작가인 내가 나눌 수 있는 것,

 

즉 예술 중에서 특히 그림을 보고 소유할 때의 즐거움과 행복을 일반 대중들과 공유하고 싶다는데서 출발했다.

요즘은 온라인상에서 거의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상에서 그림과 작가를 보고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아트아레나’의 모토는 나눔이다. 일반대중과 미술작품의 소유와 감상을 통한 행복을 나누고,

 

제자들이나 후배 작가들과 대중이 소통할 수 있도록 작가들과의 나눔도 실천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기부다.

“아트아레나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면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선진국이 잘사는 이유는 기부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트아레나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4년 전 제주시 연동 그레이스호텔 2층에도 ‘이영희 갤러리’를 연 그는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근-현대작가의 작품 초대작가,

 

일반 작가의 작품으로 짜여진 국내외 유명작가로부터 신진작가까지 3,000점이 넘는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영희 화가는 “대중들과 작가들의 작품을 이어주는 아트풀렛폼 ‘아트아레나’는 편안하게 미술품을 감상하며 힐링 할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공간 모습으로 재 탄생시켜 좋은 작품이 주는 힘과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gy.happykorea.com/article/Iv4DkBkA7O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